놀다 보면 어느새 궁금해지는 게임을 만듭니다
픽셀브랜치는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게 만드는 교육용 웹 게임 스튜디오예요.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놀 수 있어요.
아이들은 원래 묻는 걸 좋아합니다. 우리는 그 질문이 멈추지 않게 하는 게임을 만듭니다.
픽셀브랜치가 하는 일
재미가 먼저
교육용이라는 말이 붙어도 게임은 게임이어야 합니다. "한 판만 더" 하고 싶어지는 손맛을 먼저 만들고, 배움은 그 안에 숨깁니다.
배움은 저절로
정답을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. 살펴보고, 시도하고, 틀려 보는 과정 자체가 학습이 되도록 설계합니다.
어디서나 바로
웹 기반이라 설치가 없습니다. 휴대폰, 태블릿, PC 브라우저에서 링크 하나로 바로 시작합니다.
지금은 첫 번째 게임 궁금탐탐을 만들고 있습니다.
지금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